30년의 코바늘
정미영 작가는 오랜 시간 코바늘과 실을 가까이하며 인형을 만들어 왔습니다. 코바늘하나면돼를 통해 코바늘 작업과 인형 제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손으로 하나씩 형태를 만들고, 실의 질감과 작은 차이를 살펴보며 인형을 만드는 과정은 지금도 작품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코바늘하나면돼를 운영하며 30년 넘게 코바늘 작업을 이어온 작가 정미영의 이야기입니다.

정미영 작가는 오랜 시간 코바늘과 실을 가까이하며 인형을 만들어 왔습니다. 코바늘하나면돼를 통해 코바늘 작업과 인형 제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손으로 하나씩 형태를 만들고, 실의 질감과 작은 차이를 살펴보며 인형을 만드는 과정은 지금도 작품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기존 도안을 따라 만드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형태를 설계하고 고유한 캐릭터를 만들어 왔습니다.
머릿속의 이미지를 실제 인형으로 옮기고, 여러 번 수정하며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하는 과정이 작품 제작의 중심입니다.
인형 하나하나에 이름과 이야기를 담아 MOYO FRIENDS라는 캐릭터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캐릭터가 하나씩 늘어나면서 인형을 넘어 서로 연결되는 하나의 세계, MOYO WORLD로 확장되었습니다.
인형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완성된 인형만큼 만드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요아뜰리에는 단순히 도안을 보여주는 곳을 넘어, 도안과 도식, 제작 영상, 음성 안내와 진행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코바늘 도안 공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코바늘 인형을 만들고, 캐릭터의 IP와 이야기를 만들며, 사람들이 그 캐릭터를 직접 만나고 만들어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의 경험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것. 그것이 지금 만들고 있는 MOYO WORLD의 방향입니다.
손끝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책으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코바늘을 하며 만난 사람과 삶, 그리고 뜨개를 하며 마음속에 생겨난 질문을 소설과 에세이에 담았습니다.

아이들을 모두 키워낸 뒤, 이제야 생긴 나만의 시간. 그런데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사람일까요?
지은의 1년을 따라가며 나도 천천히 무언가를 시작해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이야기.
책 자세히 보기 →
뜨개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나도 모르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건 예쁜데 왜 나는 안 되지? 왜 자꾸 나는 실을 살까? 왜 정성껏 만든 선물을 사용하지 않을까? 나만 그런 걸까요?
뜨개를 하며 한 번쯤 품어본 질문과 마음을 이야기하는 에세이.
책 자세히 보기 →코바늘 인형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며, MOYO FRIENDS의 캐릭터와 MOYO WORLD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정미영 작가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코바늘 인형 캐릭터 브랜드입니다. 캐릭터마다 이름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MOYO WORLD라는 하나의 세계로 연결됩니다.
MOYO FRIENDS의 캐릭터와 이야기가 연결되어 만들어지는 가상의 세계입니다. 캐릭터, 지역, 이야기와 만들기 경험을 하나의 세계 안에서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MOYO FRIENDS의 코바늘 인형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도안, 도식, 제작 영상, 음성 안내와 진행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코바늘 도안 공간입니다.
MOYO WORLD에서 캐릭터와 이야기를 살펴보고, 모요아뜰리에에서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