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by Jung Mi-young

코바늘을 하며 만난 사람과 삶의 이야기

코바늘은 누군가에게는 취미이고, 누군가에게는 일이지만 때로는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두 권의 책에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담았습니다. 한 권은 소설로, 한 권은 에세이로.

정미영 소설 『실끝공방, 오늘도 문을 엽니다』 책 표지
소설

실끝공방, 오늘도 문을 엽니다

아이들을 모두 키워낸 뒤, 이제야 생긴 나만의 시간. 그런데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사람일까요?

지은의 1년을 따라가며 나도 천천히 무언가를 시작해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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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에세이 『같은 코바늘인데, 나는 왜?』 책 표지
에세이

같은 코바늘인데, 나는 왜?

뜨개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나도 모르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건 예쁜데 왜 나는 안 되지? 왜 자꾸 나는 실을 살까? 왜 정성껏 만든 선물을 사용하지 않을까? 나만 그런 걸까요?

뜨개를 하며 한 번쯤 품어본 질문과 마음을 이야기하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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